어린이 통학차량 제작 전문기업 아이버스가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어린이 통학차량 라인업을 확대한다.아이버스는 기아 PV5와 현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제작한 전기 어린이 통학차량을 선보이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등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기관과 사업자의 친환경 차량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이번 신차는 전기차가 갖는 친환경성과 운행 효율에 어린이 통학차량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아이버스의 안전 설계 및 특장 기술을 접목한 것이 핵심이다. 통학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어린이 승·하차 과정
전기차, 전기 이륜차, 전기식 건설기계 등 친환경 이동수단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혁신과 탄소중립 기술 교류의 장이다. 올해 행사에는 전기차·전기 이륜차·전기식 건설기계 제작사, 충전기 제작사, 전장 부품사 등 총 90개사가 참여한다. 기아는 EV3·EV5와 목적기반모빌리티 PV5
기아가 전국 우체국 집배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목적기반차량을 투입한다. 집배원들의 업무 동선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적자 솔루션을 적용해 현장 실사용자의 편의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기아는 우편물 수집 및 배달 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200대를 순차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에 인도되는 PV5 카고는 기아의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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