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협력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7700여만원을 들여 휴게시설 7곳을 조성해 전달했다. S-OIL은 27일 온산공장에서 ‘2026년 협력사 휴게시설 전달식’을 열고, 협력사 7곳에 이동식 휴게시설을 각각 전달했다. 행사에는 홍승표 S-OIL CSO 등 임원과 휴게시설 지원 대상 협력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휴게시설은 냉방설비를 갖춘 이동형 컨테이너로,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