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국가 건강검진 대상이 폐기능검사와 C형 간염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도민들이 '2026년 국가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24일 전했다.특히 연말 검진 인원 쏠림 현상을 피하고 여유로운 검진을 위해 상반기 수검을 권고 했다.국가 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한국인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6대암을 조기 진단해 치료함으로써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도입됐다.올해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일반건강검진은 20세이상 직장가입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은 올해부터 ‘지역 주도형 감염병 대응’ 정책의 하나로 시형 간염 퇴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본 사업은
대전시교육청이 23일 소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공직자들이 참여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시교육청은 2008년부터 19년째 매년 2회 정기적으로 헌혈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 하반기에도 추가로 헌혈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 인정과 함께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진도군은 올해부터 ‘지역 주도형 감염병 대응’ 정책의 하나로 시형 간염 퇴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본 사업은 조기 검진과 치료 연계를 통해 만성 간질환과 간암의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수명을 연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진도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고군면과 임회면을 대상으로 시형 간염 퇴치 시범 사업을 추진했었다.해당 기간에 총 3,063명을 대상으로 항체 검사를 한 결과, 148명이 항체 양성자로 확인됐으며, 이 중 39명이 시형 간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도군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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