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 기업 한중엔시에스가 8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에 발행하는 사채는 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 총액은 800억원이다. 표면이자율은 연 0.0%이며 만기이자율은 연 2.0%다. 만기일은 2056년 8월 21일이고, 청약 및 납입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했다.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200억원과 타법인
대구시가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의 800억원 규모 국내복귀 투자를 유치했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AI·로봇 기술로 무장시켜 글로벌 최첨단 농업기업으로 도약한
울산지역 석유화학 기업들이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잿값 인상 등으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차환·유동성 확보를 위해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중 최대 16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우선 800억원 규모로 추진하고,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1600억원까지 증액한다는 구성이다.앞서 SK지오센트릭은 지난 2월에도 금리 4.188%에 3년 만기로 회사채 1000억원을 발행했다. 지난달에도 사모채 1500억원을 찍었다. 이번 건까지 더하면 올해 회사채 발행액은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지역재생·사회연대 금융 패키지’와 연계해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등에게 저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방식이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새마을금고는 지난해 60억원을 출연해 약 8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취급했다. 올해는 출연 규모를 165억원으로 늘리고 전국 526개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약 20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새마을금고는 지자체·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대출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새마을금고는 지난해 60억원을 출연해 약 800억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했다. 올해는 출연 규모를 165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전국 526개 새마을금고
10시간전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 추진 △기업 성장단계별 모험자본 공급 확대 △청년 기술창업 지원사업 추진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지난 5월 선정되었으며, 26년부터 30년까지 5년간 총 800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프로젝
DB증권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4배가 넘는 기관투자자 주문을 확보하며 최대 2000억원으로 증액 발행한다. DB증권은 지난 2일 진행한 무보증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1500억원 모집에 6600억원의 유효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고 4일 밝혔다. 전체 경쟁률은 4.4대 1이다.수요예측 흥행에 따라 DB증권은 당초 1500억원이었던 발행 규모를 최대 목표치인 20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만기별로는 1.5년물 700억원 모집에 3400억원, 3년물 800억원 모집에 3200억원의 기관투자자
새마을금고가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지역재생·사회연대 금융 패키지’와 연계해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등에게 저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방식이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새마을금고는 지난해 60억원을 출연해 약 8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취급했다. 올해는 출연 규모를 165억원으로 늘리고 전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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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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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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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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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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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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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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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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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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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4일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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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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