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25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남광주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지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미팅과 주요 의료기관-관광지를 연계한 의료관광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했으며, 광주‧전남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19곳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행사 첫날인 24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총 96건의 1:1 상담을 진행, 1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5일에는 중국·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