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이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군은 상반기 1차 모집에서 13명을 선발한 데 이어,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1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청년농업인 가운데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자로, 본인 세대의 건강보험료 산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는 7월 중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최장 3년간 최대 3600만원의 영농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약 3600만원, 월평균 1200만원 수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등한 수치다.기업분석 전문기관 한국CXO연구소는 19일 '2026년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 예상 평균 급여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과거 삼성전자 1분기 보고서에서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인 점을 근거로 분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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