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운선사 팬오션의 최대주주인 하림지주가 팬오션 주식등의 수를 3만5000주 줄였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인 이범권의 주식 매도로 인한 것이다.하림지주와 특별관계자 11인의 2월 25일 기준 팬오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억9352만9125주, 보유 비율은 54.9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하림지주는 2억9253만3115주, 54.72%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기만은 7만5008주, 0.0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에코캐피탈은 83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