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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상황 대응 긴급 수요물품 신속통관 및 물류지원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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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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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항고심 기각돼도 정치적 결정은 별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신청을 했으나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당의 컷오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가 진행 중인 상황과 관련, 만약 항고가 기각되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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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어야 제맛…제철 음식이 주는 밀도 높은 에너지
“왜 사람들은 제철 음식을 찾을까?” 최근 봄동처럼 특정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식재료가 주목받으며,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시기에 수확된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단순한 미식의 영역을 넘어 건강과 효율적인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제철 음식은 중요한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만큼, 영양 밀도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적은 노력으로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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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예비후보 "원팀 정신으로 ‘안산 대전환’ 이뤄낼 것"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원팀 정신’을 기반으로 ‘안산 대전환’의 완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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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19 정신 있었기에 12.3 내란 물리쳤다"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사로 "독재의 사슬을 끊어내고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로 태어난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겨울밤 대한국민은 내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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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유가 대응 위해 직원 해외연수 전면 취소
포항시, 회의·행사 축소·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에너지 절감 추진 경북 포항시가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해외 정책연수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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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 로봇수술 심포지엄 개최...임상경험 공유
제주한라병원은 지난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로봇내시경수술센터 개소를 기념해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열었다.심포지엄에서는 로봇수술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상은 제주한라병원 교수의 ‘로봇수술의 진화와 미래’,△박윤아 삼성서울병원 교수의 ‘대장암 로봇수술의 경험’, △김홍범 삼성서울병원 교수의 ‘담도·췌장 로봇수술의 전망’, △최기홍 연세대학교 교수의 ‘간 로봇수술의 전망’ 등 각 분야의 임상 경험과 로봇수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오후에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시간 수술 시연도 진행돼 로봇수술의 실제 적용 과정과 수술팀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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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블 로타리클럽,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활동 전개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노블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제주노블 하모니위성클럽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밀가루 반죽부터 굽기, 포장작업까지 함께했다.구워낸 빵은 장애인 거주시설인 ‘제주애덕의 집’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됐다.김기한 회장은 “작은 빵 하나지만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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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마을돌봄센터 ‘꿈틀’ 유치…24시간 긴급돌봄 예약제 신설도”
박호형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초등학부모를 위한 돌봄·교육·소통 분야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일도2동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비중이 높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방과후 돌봄 공백과 사교육 의존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 운영 마을돌봄센터 ‘꿈틀’의 일도2동 거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발생 시 즉시 아이를 맡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