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
영암군이 2025년 한 해 37건 공모사업 선정, 47건 수상실적으로 정책 경쟁력을 입증했다. 먼저, 영암군은 총 3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29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576억원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407억원 △수소도시 조성사업 350억원 △2025 지역활력타운 183억원 등 대규모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의 주거 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전기를 마련했다. 총 47건의 수상실적에는 대통령상, 각 부처장관상, 대상 등 굵직한 정부포상과 대외 수상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183억원을 들여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유통 기반 조성 △자연순환형 축산체계 구축 △예방 중심 동물방역체계 구축 △내수면어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축산정책분야는 △브랜드 축산기반 구축 △축산경영 개선과 시설 현대화 △꿀벌산업육성 등 33개 사업에 24억3000만원, 친환경축산분야는 △자연순환형 축산업 육성 △깨끗한 축사환경 조성 등 39개 사업에 122억원을 지원한다. 가축방역분야는 △가축 질병 예방약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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