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양군의 아름다운 효 문화를 계승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2026 효부·효자 시상식'이 지난 30
전북 정읍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정읍시민의 장' 수상 후보자를 오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정읍시민의 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된 시민과 출향 인사에게 수여하는 정읍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선발 분야는 ▲문화체육장 ▲애향봉사장 ▲농산업경제장 ▲효행
광진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8월 25일까지 '제31회 광진구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광진구민대상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구민과 단체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광진구 최고의 구민상이다.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며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지역사회발전 ▲기부·자원봉사 ▲교육·문화예술 육성 ▲체육진흥 ▲경제활성화 ▲사회복지·보건 ▲도시안전·환경 ▲효행·
울산 울주군이 23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심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울주군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심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어 군민상 수상자 선정계획과 심사 운영방안을 심의했다.이날 위원들은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 등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 심사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올해는 효행 부문에 접수된 후보자가 없어 해당 분과위원회는 별도로 구성하지 않는다.심사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수상후보자를 대상으로
세종시가 다음달 7일까지 ‘제14회 세종시민대상’과 ‘2026년 명예시민’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가 큰 시민을 발굴하고 예우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자는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현저한 시민이다.세종시 외 거주자라도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 ‘특별공로상’ 부문에 한해 거주 제한 없이
충북 음성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의 명예를 높인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음성군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1일 현재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거주한 군민이다. 다만 전국 또는 국제적으로 음성군의 위상을 높인 인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출향인은 거주 요건을 적용받지 않는다. 시상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총 5명을 선발한다.  먼저 일반부문은 지역개발, 산업·경제, 농림·축산, 사회복지, 교육·문화예술·체육, 효행 등 6개 분야를
경남 밀양시는 7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22일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밀양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밀양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문화 △체육 △산업 △봉사 △효행 등 5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기관·단체 또는 개인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10월 17일 개최되는 ‘제31회 밀양 시
의왕시가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유공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제34회 의왕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의왕시 시민대상’은 시 발전과 지역 사회를 위해 묵묵히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의왕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시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시상 분야는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교육·환경·보건 ▲지역발전 총 6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은 의왕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시에 소재한 직장에서 5
충북 진천군은 지역의 위상을 높인 군민과 출향 인사를 발굴하기 위해 ‘제32회 진천군 군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모집 부문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부문 자격은 선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람으로 지역사회 발전, 사회봉사, 효행, 장한 어버이, 모범 청소년,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체육 발전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사람이다. 특별부문은 출향 인사와 진천군에 연고를 두고 있으면서 진천 지역발전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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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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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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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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