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울산대학교 RCY 회원들은 4일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사업으로 ‘행복 한 박스’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울산대 RCY 회원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교촌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킨을 통해 지역사회 히어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기부·나눔·봉사 프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쌍림면위원회는 7월 28일, 관내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손으로 조금이나마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깨끗
군위군 산성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6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본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뒤 포항에서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원들은 화본지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구간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포항으로 이동해 하계수련대회를 갖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대회는 영농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농업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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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자원봉사회는 12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지역 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회원들은 삼계탕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현장에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살폈다.김영란 회장은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중복을 맞아 관내 호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묻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노릇하게 구운 전, 떡, 시원한 수박 등을 준비해 4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또한 회원들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 회장단과 관내 농협 회원들이 수확기 인력 부족으로 고통받는 울산 지역 농가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21일 울산농협에 따르면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 회장단과 회원들은 이날 제철 옥수수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옥수수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은 물론 작업장 주변 환경 정비까지 세심하게 도왔다.아울러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 농산물 소비
사단법인 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지구 한별여성팔각회 김정자회장외 회원들은 7765부대 2대대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저자가 근무하는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대부분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한다. 하지만 기관은 창원시 진해구 외곽에 있어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프로그램을 안내
양산시 평산동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28일 전달했다. 회원들은 텃밭에서 직접 기른 싱싱한 열무를 수확해 열무김치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24일 대산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사랑듬뿍 정성듬뿍 100인의 행복반찬’ 나눔활동을 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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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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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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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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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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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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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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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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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원가 급등…17보다 38% 더 비싸질 것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의 차기작 아이폰18 프로 256GB 모델의 부품 원가가 전 세대보다 약 38%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배경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생산 재편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보다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더 배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