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중복을 맞아 관내 호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묻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노릇하게 구운 전, 떡, 시원한 수박 등을 준비해 4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또한 회원들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