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원이 낙동강 유역 창녕군 지역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농경지·도로·축사 등에서 빗물과 함께 유출되는 오염물질을 줄여 하천 수질을 개선하는 시설이다.​환경보전원은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 낙동강 수질개선 등 비점오염 관리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과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환경보전원 이흥수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농업·축산지역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의 저감 과정과
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환경 법정교육 관련 고객 응대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연수처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쉼표’는 ‘마음을 잇고, 쉼을 더하고, 나눔을 채우다’를 주제로 직원들의 업무 환기와 재충전을 지원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고객응대 경험과 상황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동료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마음잇기’, 문화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음쉬기’, 헌혈의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축제인 ‘지구하다 페스티벌’ 올해 행사가 성료됐다. 한국환경보전원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원이 주관하고 교보생명보험이 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시민·기업 참여형 환경교육 축제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오고 있다. ‘함께 누리는 지구’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기후행동을
미래 환경교육 ‘지구시민으로의 성장–지구를 부탁해!’ 프로젝트 일환으로 어린이 환경뮤지컬이 개최됐다.한국환경보전원은 어린이 환경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순회공연이 2일 서울송례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고 3일 전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이번 공연은 한국환경보전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교보생명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해 온 ‘지구시민으로의 성장–지구를 부탁해!’의 프로그램중 하나다. ​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
어린이 환경성 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을 전달해 주는 캠프가 진행됐다.한국환경보전원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운영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환경보건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질환 어린이와 가족이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습득하고, 생활 속 예방·관리 방법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환경보전원은 5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출생코호트 참여 어린이와 환경성질환 어린이 가족 총 212명을 대
한국환경보전원은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전원은 소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지적장애인 20여 명을 위해 쌀과 라면, 다과 등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신진수 원장과 2026년 신규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보전원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어가 지구를 Green, Green!’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의 기후행동 선언과 연계해 청년 활동가와 중학생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실제 기후행동 경험을 공유하고, 일상과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충현중학교를 비롯해 여의도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41명과 교사 3
생태복원사업에 필요한 자생식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현장 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이 협력한다.한국환경보전원은 15일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자생식물 공급 활성화 및 생태복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곳 기관은 앞으로 ▲자생식물 활용 복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복원용 자생식물 생산·공급체계 구축 및 기술 지원 ▲복원사업 현장 도입·적용 ▲자생식물 활용 생태복원의 가치 확산 등을 추진한다.협약에 따라 올해 복원사업 대상지별 자생식물 수요조사와 공급 기반 마련을 시작한다.이
환경보전원이 폐기물 저감 사무환경 만들기에 나섰다.한국환경보전원은 ‘일회용품 없는 사무실’ 조성을 위해 10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사무공간 내 일회용품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와 친환경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전원은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과 용기의 반입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 책상과 공용 휴게공간 내 일회용 컵 사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단순 적발이나 지적보다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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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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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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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성료… 46개 대학 400여 명 참가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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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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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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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슈퍼앱' 공개...채팅·코딩·에이전트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팅, 코딩, AI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새 코파일럿 앱을 공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AI 개인 비서 '스카우트' 이름도 '오토파일럿'으로 바꿨다.25일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새 코파일럿 앱은 코파일럿 채팅과 코워크를 합친 홈, 코드, 오토파일럿 3개 탭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요 이메일, 회의 요청, 팀즈 대화 등을 모아 보여주는 개인 맞춤 대시보드 '투데이'도 홈을 통해 계획이다.코드 탭은 앱 사용자들이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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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웹브라우저 개발사 아일랜드, 64억달러 가치로 4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용 브라우저 개발사 아일랜드가 시리즈 F 라운드에서 4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25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아일랜드 기업가치는 64억달러로 평가됐다. 이전 투자 대비 18억달러 오른 수준이다.이번 라운드는 에볼루션 에쿼티 파트너스가 주도했다. JP모건, 세쿼이아 캐피털, 조지언 등 기관 투자자도 참여했다. 아일랜드는 조달한 자금을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아일랜드는 기업 직원이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때 쓰는 브라우저를 제공한다.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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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만 만들면, 청년은 지역으로 돌아올까?
대통령 말마따나 모든 이가 서울로 몰린다. 이는 불균형을 낳는다. 지역은 이제 서울에 젊은이를 공급하는 농장에 다름아닌 존재로 전락하고 있다. 당연히 지방 자치 단체마다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