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23일 서울동행상회에서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홍성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진행해 온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사업의 성과를 서울 지역 유통망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홍성 지역 농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상품, 굿즈 등을 발굴하고 서울동행상회 입점과 기획전·팝업스토어, 직거래장터 등 다양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의 지역자원을 경험하며 문화창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율형 지역살이 프로그램 ‘워크인로컬’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 ‘워크인로컬’은 지역 내·외 참여자가 홍성과 관계를 맺고 지역 안에서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월산상가 일원에서 ‘7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의 크리스마스 추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이색적인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월산상가 내 14개 업체가 참여해 각 점포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야외 영화상영관 ‘월산극장’에서는 이틀간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상영된다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 참가자를 오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 중인 ‘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생기반을 다지기 위한 문화도시 거점 프로그램이다. 특히 앞서 진행된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 모집에는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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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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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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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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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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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당선인,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 참석 “장애가 걸림돌 되지 않는 포용적 대구 만들 것... 기술인들의 땀방울이 곧 미래 동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 26. 오후 2시, 달구벌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고난도 기술에 도전하는 장애인 기능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자립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구지부가 주관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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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적합' 31% - '부적합' 23%... 46%는 판단 유보
한성숙 국무총리에 대해 국민 10명 가운데 3명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네이버 CEO 출신으로 현 정부 첫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었던 한성숙 총리는 지난 6월 7일 총리 후보로 지명됐고 25~26일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치렀다. 지난 6월 30일 민주당 주도로 조국혁신당, 진보당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숙 총리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처음부터 '부적격 인사'라고 반대해 온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즉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하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임명동의안을 처리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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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자리뷰] 의미 잃은 공공기관 경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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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최근 발표됐다. 성적에 따라 기관들의 히비가 엇갈렸다. 특히 올해 평가는 기관장 개별 평가를 기관 평가와 분리 시행해 기관장들의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이다.경평은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방만 경영을 막고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제도의 출발점이었다.하지만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평가는 지속적으로 심심치 않게 현장에서 제기된다. '혁신을 위한 평가'보다 '평가를 위한 경영'이 일상이 됐다는 것이다.경평 시즌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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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우수 직원 3명 헌액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한 우수 직원 3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2012년 첫 시행 이후 15년간 20명 이름을 남겼다.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명예의 전당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우수 사무소와 임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제도다. 이번 개인 부문 헌액은 ▲임미정 전북 진안농협 차장 ▲서승일 충북 내수농협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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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등대보러 월미도에 갈까'..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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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세계등대의 날’을 맞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오는 19일까지 ‘아름다운 등대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해양 안전의 핵심 시설이자 해양 문화의 상징인 ‘등대’의 예술적·역사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해양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등대 사진 공모전을 통해 엄선된 영예의 당선작들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전시 공간에는 대한민국 동해, 서해, 남해는 물론 제주의 끝자락까지 전국의 모든 등대를 담은 사진이 망라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전국 각지에 위치한 등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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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무더위에 제주 해수욕장 '북적'...피서객 몰린다
제주 바다를 찾는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올여름 해수욕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개장과 무더위가 맞물리면서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4일 도내 12개 해수욕장 개장 이후 이달 2일까지 이용객이 11만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만8000여 명보다 3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제주도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목표인 해수욕장 이용객 16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예년보다 빨라진 무더위와 수온 상승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