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보/박계홍 기자) 강북구의회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5일간 이어진 제289회 임시회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통해 구정 현안과 직결된 조례안 및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2월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1건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주요 처리 안건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안전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 등 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