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지난 12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함께 두근! 행복달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청년과 연인, 가족 등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 저녁을 함께했다.올해 축제는 청년의 만남과 결혼, 가족의 행복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행사장을 만남·결혼·가족·상생·행복의 5개 테마숲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체험·홍보부스와 청춘버스킹, 잔디쉼터, 플리마켓 등이 어우러져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