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세명고등학교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와 단원 선서 등을 통해 청소년단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안전 체험과 교육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춘 미래 안전문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단체다.  특히 세명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5월부터 한국119청소년단과 함께 추진한 ‘안전 드림 인증 챌린지’를 마무리했다. 이번 챌린지는 119청소년단이 주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문화를 확산하고 자율적인 화재예방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명고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원 44명이 참여했다. 참여 단원들은 제천소방서에서 배부한 소화기44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88개를 자택에 직접 설치해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활동 내용을 각 학급에 공유하며 생활 속 화재예방 실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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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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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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