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깜까미와 연결되는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는 족보가 담고 있는 관계와 기록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으로, 이야기와 예술 활동, 증강현실을 접목해 참여와 몰입도를 높였다.교육은 오는 25~26일 이틀간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체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이번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 3~5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3일까지 한국족보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