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서귀포시지부는 최근 회원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용 소화기와 남은음식 포장용기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이 먹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자원 절약을 도모하려는 취지에서다.이분여 지부장은 “앞으로도 회원업소의 안전과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는 18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착한모임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과거 참여했던 단체들의 재참여를 독려하는 ‘Again 2016’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남구지부는 지난 2016년 ‘착한가게’ 단체 가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역 나눔에 함께해 왔으며, 이번 10주년에도 ‘착한모임’으로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가 평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
충남 청양군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중부뉴스통신 = 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지부는 8월 31일 15시 서귀포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전국체전 대비 음식점 위생·친절 및 바가지요금 근절 캠
중부뉴스통신 =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는 18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착한모임 장학금 300만 원을 기
한국외식업중앙회 서귀포시지부는 31일 15시 서귀포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전국체전 대비 음식점 위생·친절 및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경산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이끌어내고 금연 클리닉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방식의 생활밀착형 금연 홍보 활동에 나섰다.경산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지역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금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시민 이용률이 높은 음식점을 홍보 거점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는 18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착한모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과거 참여 단체의 재참여를 독려하는 ‘Again 2016’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장학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11일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여수시지부, ㈜아라움, 3대여수딸기찹쌀떡, 천사돌산갓김치, 여수청정게장촌 등 6개 단체 및 업체가 참석해 총 2천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참여 단체‧업체들은 섬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알
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 클리닉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금연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활동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음식점을 금연 홍보 공간으로 활용해 식사 후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한국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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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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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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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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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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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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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초고령화 어디까지 왔나…농협 수협, 농가 고령화 51.3%, 세대교체 해법은
농가 인구 고령화율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 75.3%. 농어촌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농 정착과 경영이양, 농어업 세대교체 정책의 핵심 쟁점을 분석했다.농어촌의 초고령화가 농어업 생산기반을 위협하면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청년 유입에서 ‘정착과 세대교체’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가 인구 고령화율은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은 75.3%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청년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령 농어업인의 은퇴·경영이양을 하나의 정책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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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울릉군의회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한다.회기 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박기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 관광 특단 대책과 조직 대개편'을 촉구했다.10일에는 군정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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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돌봄품앗이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시간
영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5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돌봄품앗이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체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돌봄품앗이 가족들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목공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목공 체험에 대한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목재를 조립하고 다듬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도 보호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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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통영시의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8일까지 28일간 제247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기정예산 대비 약 715억 원 증가한 1조 1,373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 안건 심사와 시정질문,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9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한 뒤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의 건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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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도농상생발전연구회, 산불 이후 회복·재생전략 연구 착수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9월 9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이후 회복 및 재생전략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지난해 안동 대형산불 이후 지역의 실질적인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산림 복구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과 정주여건, 지역경제 등 산불 피해 전반을 살펴보고 안동의 여건에 맞는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회는 용역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