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신규 사업으로 지정됐다. 사업비 1297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하남시는 31일 해당 사업의 정부 계획 반영 소식을 발표했다.
하남시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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