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2026년 Best of CHAMP+’에서 2관왕에 오르며 지역 산업 맞춤형 직업훈련의 성과를 입증했다.구미캠퍼스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6년 Best of CHAMP+’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협약기업인
덕영고등학교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학생 36명과 지도교사 3명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Global Youth Exchange 2026’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덕영고가 리퍼블릭 폴리텍, 산학 협력기업과 공동 개발한 과정으로, 학생들은 구글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생성형 AI와 디자인 싱킹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프로그램에서는 ▲국제 협업 팀 구성 ▲디자인 싱킹 5단계 프로세스 적용 ▲최소 기능제품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까운 이웃의 안부도 한 번 더 살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최유철 의성군수가 추석을 맞아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건넨 메시지다.가족과 친지뿐 아니라 주변 이웃까지 한 번 더 돌아보는 명절이 되길 바라면서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는 군정 다짐도 함께
퀄컴 AI 글래스가 공장과 진료실로 침투한다. 손과 시선을 뗄 수 없어 화면 기반 기기를 쓰기 어려운 작업자와 의료진의 해결사로 나선 것. 퀄컴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인스펙스와 함께 카메라와 AI를 넣은 산업용 보안경을 공개하고 의료 분야 웨어러블 연합 결성을 밝혔다.이미 현재 산업 현장에서는 카메라가 작업 도구로 쓰이고 있다. 로빈 토터만 인스펙스 창업자 겸 이사회의장은 이날 키노트에서 "공장이나 석유 시추 시설, 실험실에서 카메라는 새로운 장치가 아니다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취임 후 첫 추석 행보의 무게중심을 노인 돌봄 현장에 뒀다. 명절을 앞두고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까지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대구 북구가 24일 이근수 구청장이 북구 복음양로원과 복음실버타운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과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