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이 오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공교육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교육 기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에듀테크 전문 전시회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박람회에서 코엑스 1층 Hall A 구역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포유디지탈의 부스는 다양한 에듀테크 기기와 미래교실 솔루션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포유디지탈이 ‘LED 안내전광판’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공공 및 기업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진출은 그동안 전국 교육청 및 관공서에 태블릿PC, 노트북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쌓아온 하드웨어 제조 및 유지보수 역량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포유디지탈은 기존 스마트 단말기 공급을 넘어,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솔루션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토탈 IT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포유디지탈의 LED 솔루션은 기업 고객이 중시하는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