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22일 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에서 충남도지부 회원들과 함께 수중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22일 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에서 충남도지부 회원들과 함께 수중 및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예산군지회가 주관하는 ‘나라사랑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충남지역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은 예당호에 모여 직접 물속에 들어가 가라앉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예당호 주변 환경정화에도 힘을 보탰다.군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는 충남지역 회원들과 함께 예당호를 찾아 환경보호 실천
부산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와 부산대학교 스킨스쿠버 동아리 ‘바다사람’은 지난 8월 9일 영도구 감지해변 일원에서 「바다사랑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부산대 스킨스쿠버 동아리 학생들은 감지해변 일원에서 수중 및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에는 지역 보훈단체 회원들과 젊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의 의미를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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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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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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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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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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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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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레드하트 프로젝트’로 18년째 교육격차 해소 앞장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레드하트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시작된 더존비즈온의 교육 기부 사업이다. 당시 영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도서·산간 지역 분교에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 현재는 초·중등학교를 넘어 지역 장학재단 및 지자체 교육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매년 6억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화상영어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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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송금' 사라지나…DBS·씨티, 싱가포르-뉴욕 송금 2일→수분 단축
싱가포르의 DBS와 씨티가 주말에 싱가포르에서 미국 뉴욕으로 미국 달러를 보내는 실거래를 처음으로 처리했다.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토큰화 예금을 활용해 스위프트 디지털 원장을 통해 처리됐으며, 통상 최대 2 영업일이 걸리던 국경 간 결제를 수분으로 단축했다.거래는 9월 5일 토요일 진행됐다. DBS는 씨티 뉴욕 지점이 미국 측 처리를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송금에는 별도의 암호화폐가 사용되지 않았으며, 실제 은행 예금에 대한 청구권을 블록체인에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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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보다 강했다…프라이버시 코인 213% 폭등 '나홀로 질주'
프라이버시 코인이 최근 1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한 달간 시장 반등이 전반적으로 확산됐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프라이버시 섹터가 다른 모든 섹터를 크게 앞섰다고 분석했다.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고점보다 여전히 36%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짚었다. 시가총액 상위 200개 종목의 중간값도 같은 기준에서 58% 낮았다. 반면 프라이버시 관련 종목은 섹터 전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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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태극라이온스클럽, 고산노인복지관 급식봉사
대구태극라이온스클럽이 지난 7일 수성구 신매동에 있는 고산노인복지관을 찾아 급식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 활동은 고산1동행정복지센터가 연계한 자리로, 대구태극라이온스클럽 회원 15여 명이 점심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왔다. 이날 클럽은 어르신들의 식탁이 풍성해지도록 60만 원 상당의 떡과 음료도 지원했다.대구태극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승덕 대구태극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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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율 80%, 성공하면 대박…앤트로픽 '랩스'가 일하는 법
앤트로픽의 약 20명 규모 실험조직 랩스가 클로드 코드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클로드 디자인 등을 잇달아 탄생시키며 회사의 제품 혁신을 이끄는 조직으로 주목받고 있다.7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랩스는 벤 만 앤트로픽 공동창업자가 2024년 만든 내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다. 구성원이 고정되지 않는 순환형 조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만든 뒤 약 2주마다 계속 추진할지 방향을 바꿀지를 결정한다. 성과가 없는 프로젝트는 폐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