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과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올해 검진 대상은 태안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으로, 538명 중 378명이 신청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검진비는 총 1억 1620만 원이 투입되고 개인 자부담분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검진은 이동검진버스가 각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15일 태안읍 △16일 태안읍·남면 △17일 안면읍·고남면 △
충남 서천군이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기존 만 70세에서 만 80세까지 확대하고 검진비 전액 지원에 나선다. 또한, 군은 지난해 여성농업인 300여 명에게 검진비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인원을 457명으로 확대해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검진 대상은 2026년 기준 서천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80세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로,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검진은 농작업으로
충남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접수에 나선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하게 나타나는 근골격계질환과 심혈관계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영농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51세부터 80세까지의 짝수년도 출생자로 대상 출생 연도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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