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횡성군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다회용 컵 순환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
2시간전
횡성군이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 컵 순환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는 한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하는 등 생활 속 환경보호와 농업인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군은 지난 3일부터 다회용 컵 순환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사용한 다회용 컵을 전용 반납함에 넣으면 전문 세척업체가 회수해 세척과 살균을 거쳐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다회용 컵을 이용하도록 해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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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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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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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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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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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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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데이터센터 성장에 웃었다…영업이익 67.3% 급증
SK텔레콤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시장의 예상치를 넘어섰다. 지난해 유심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일회성 비용 부담이 사라진 데다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5일 SK텔레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591억원과 영업이익 56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늘었고 영업이익은 67.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6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비용 감소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유심 해킹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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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부친 지분 280만주 받는다…HD현대 2대 주주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지분 3.54%를 넘겨받는다. 증여가 마무리되면 정 회장은 국민연금을 제치고 HD현대 2대 주주에 오르게 된다.5일 HD현대에 따르면, 정기선 회장은 정몽준 이사장이 보유한 HD현대 보통주 280만주를 다음 달 3일 증여받을 예정이다. 이번 증여 주식은 HD현대 전체 발행 주식 7899만3085주의 3.54%에 해당한다. 이날 종가 20만85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가치는 5838억원 규모다.이번 증여로 정 회장의 HD현대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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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스텍 최동수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3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3%p 상승
져스텍의 최동수 대표이사가 소유한 져스텍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9만4574주, 지분율은 0.7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9만7574주, 지분율은 0.8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만7574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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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이상헌 사장, 소유 주식 수량 4만8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36%p 상승
배관자재 전문 업체 아스플로의 이상헌 사장이 소유한 아스플로 주식 수량이 4만800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월 5일 주식 수는 2만7000주, 지분율은 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7만5000주, 지분율은 0.5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8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보통주가 4만8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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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23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356.9% 급증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와이엠씨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56.9% 증가한 23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534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 432억3800만원 대비 23.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24억8200만원 대비 12.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3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900만원 대비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