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긴급한 원부자재․성수품의 신속통관 및 관세환급 특별지원을 위한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2월 2일부터 18일까지 3주간을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 기간'으로 운영, 24시간 상시통관체제를 유지하면서 업무시간 내에만 허용되던 임시개청 신청은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상시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해, 긴급한 원부자재 및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수축산물 등 성수품의 신속통관을 지원한다.수출화물의 미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중 선
광주본부세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설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
관세청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을 맞이해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지원하고, 차질 없는 수출과 수출기업의 자금 부담 경감 등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설 성수품, 긴급 원부자재, 해외직구 특송물품에 대한 신속통관 및 수출화물 적기선적 지원, ▲신속한 관세환급, ▲농·축·수산물 수입가격 공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먼저 전국 34개 세관에서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사전에 임시개청 신청 시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명절 성수품과 긴급하게
관세청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을 맞아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지원하고 차질 없는 수출과 수출 기업의 자금 부담 경감 등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설 성수품, 긴급 원부자재, 해외직구 특송 물품에 대한 신속 통관 및 수출 화물 적기 선적 지원 ▲신속한 관세 환급 ▲농·축·수산물 수입 가격 공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국 34개 세관에서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사전에 임시 개청 신청 때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명절 성수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팩티파이가 73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PDF를 대체하는 문서 포맷 개발에 나선다고 실리콘앵글이 28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밸리 캐피털 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구글과 애플에서 AI 부문을 이끌었던 존 지안드레아, 모일리스앤코 설립자 켄 모일리스, 르네상스 LLC CEO 피터 브라운 등이 참여했다.팩티파이는 PDF를 대체하는 '문서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각 파일이 자체 ID, 접근 규칙, 버전 기록, 지능을 갖춰 자동 업데이트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
농식품신유통연구원 ‘2026 농식품 유통이슈 10’ 발표 기후변화로 인한 수급 불안, 산지 인력 부족, 소비 감소가 2026년 농식품 유통 분야 최대 이슈로 지목됐다.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구조적 압박이 동시에 가중될 것이란 현장 전망이다.농식품신유통연구원은 농식품 유통 종사자들의 현장 인식을 바탕으로 한 ‘2026년 농식품 유통이슈 10’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정책 과제 중심이 아닌, 유통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를 직접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도매법인·농협공판장 참여…유통비 부담 완화 기대출하장려금 별도 재원 운영…상생 협력 모델로 평가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가 지난 28일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동화청과㈜에서 열린 ‘가락시장 도매법인·농협가락공판장–농민단체 출하비용 보전사업 업무 협약식’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종협은 같은 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협약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농업인과 도매시장법인이 함께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출하비용 보전사업은 도
기존 장려금·손실보전금과 별도 재원 마련박스비·운송비 등 농업인 직접 부담 완화 기대농업인과 상생하는 공익적 역할 강화 시도 평가 가락시장 도매법인과 농협가락공판장이 2026년부터 ‘출하비용 보전사업’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출하를 독려하기 위해 지원하던 기존 출하장려금이나, 경락가격 하락 시 일정 금액을 보전해 주던 출하손실보전금과 달리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직접 지원해 농업인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이다.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