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 기업 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2026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에 포함됐다고 5일 밝혔다.올해 평가에서 안랩은 ▲통합 보안 운영을 구현하는 플랫폼 전략 ▲제품·서비스 전반 AI 내재화 ▲위협 인텔리전스 중심 보안 생태계 등을 바탕으로 아태 지역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전략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특히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304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별도기준으로는 상반기 매출 11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109억원, 영업이익은 28억원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 증가했다.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713억원, 영업이익은 5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2025년 2
10시간전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한싹이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에스엠피플스는 한싹의 핵심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하고, 공공·금융·제조·교육 등 전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제품 판매·유통에 나선다. 한싹은 에스엠피플스의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단위 판매 채널을 강화하고, 민간 시장까지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양사는 신규 수요 확보부터 제품 공급, 구축,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
통합보안 기업 안랩은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 다양한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하는 안랩 TIP API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안랩은 위협 인텔리전스를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연동하려는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포털 서비스와 함께 제공 중인 API 기능을 별도 상품으로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안랩 TIP는 안랩이 수집·분석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고객 보안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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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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