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린이 통학차량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잔류·방치 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차량 데이터와 통학 운영 서비스를 연결해 승하차 확인부터 위치 공유, 운행 기록까지 통합 관리하는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2일 현대자동차는 전날 KT, 키즈노트, 엠티알과 서울 KT 광화문빌딩 West 사옥에서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재섭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상무, 노형래 KT 기업사업본부장 상무, 강아름 키즈노트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