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연계 반찬 지원 봉사에 나섰다.이번 지원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의 지역역량강화 2단계 사업과 함께 추진됐으며 협업을 통해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반찬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육개장, 오복채, 나물무침, 두부, 과일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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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린 약값 또 내린다…램시마·로바젯 등 80품목 약가 인하
처방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한 주요 의약품들이 줄줄이 약가 인하를 맞았다.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를 비롯해 HK이노엔 '로바젯', 유한양행 '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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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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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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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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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제재-ICBM 동결 맞바꾸자" 제안에 언론들 철지난 '제재 타령'… 대안 없는 비판만
다수의 일간지가 사설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비판과 우려를 쏟아냈다. 이 대통령은 22일 공개된 뉴욕타임스와 한 인터뷰에서 "어차피 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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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추석 보름달 '구름 뒤로'…26일 비 예고
추석 당일인 25일 부산과 울산에서는 구름이 두텁게 끼면서 선명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휴 후반인 26일에는 부산·울산·경남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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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협업기관 방문 근무자들 격려
경북 고령군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안전을 책임지는 협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령군 또한 오는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 포함, 8개반 100여 명 인원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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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봉성암서 불…인명피해 없어
24일 오전 9시15분쯤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찰 일부가 소실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사찰 내부에서 불을 피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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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도지사 표창 받았다…비상대비·민방위 평가 최고점
원주시가 지난 22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비상대비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