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최원형 작가와 옥효진 작가를 초청해 돈과 소비, 환경을 주제로 한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분야의 두 작가와 함께‘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경제활동과 소비가 개인의 삶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책을 통해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옥효진 작가는 19일 ‘세금 내는 아이들’을 통해 돈을 벌고 관리하는 방법과 경제의 기본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최원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