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 5개 도서관은 관내 신생아들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
대전 서구 5개 도서관이 신생아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2022년부터 추진됐으며, 대전시가 각 자치구 도서관에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서구에 주소를 둔 올해 출생 유아다. 출생신고 시 신청서를 제출하면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가방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서구 도서관은 영아기부터 학령 초기까지 독서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우리구 북스타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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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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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에 선 긋기… 동해시, 외부 폐기물 반입 원천 봉쇄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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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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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슈가' 성료 "우정들, 큰 힘이 돼"
"다양한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얻어"그룹 우주소녀 연정이 뮤지컬 '슈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유연정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슈가'를 통해 탄탄한 보컬과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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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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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민간참여 공공주택 '품질 경고장' 도입…부실시공 원천 차단
부산도시공사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품질 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기존 법령에 따른 제재를 넘어 실효성 있는 '경고장 제도'를 도입해 시공 품질을 엄격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26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의 설계 및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은 공사 고유의 발급 기준에 따른 경고장 부여와 이에 따른 실질적 불이익 조치다.경고장 발급 대상은 ▲공사 제시 설계지침 위반 ▲품질시험 불합격 자재 사용 ▲승인된 견본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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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디지털,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보유…비트코인 금융 모델 확장
미국 은행 인가를 받은 최초의 암호화폐 기업인 앵커리지 디지털이 비트코인 전략기업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를 보유한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우선주는 스트래티지가 2025년 도입한 ‘쇼트 듀레이션 하이 일드 크레딧’로, 연 11.25%의 배당을 지급하며 만기가 없어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한다.네이선 맥컬리 앵커리지 디지털 최고경영자는 이를 ‘확신의 증식’이라 표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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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15 경찰 과오’ 경찰청장·행안부장관도 사과를
1960년 3월 15일 제4대 대통령 선거와 제5대 부통령 선거에서 이승만은 97%의 득표율로, 이기붕은 80%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당시 경남경찰국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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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美 인플레이션, 2027년까지 연준 목표 미달”…금리 인하 지연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이 2027년까지 연방준비제도의 2%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 전망이 나왔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가 상당 기간 어려울 수 있음을 의미한다.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미국 경상수지 적자가 여전히 '과도한 수준'이라며, 재정 긴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오히려 관세 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긴급 관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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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여전히 강력한 블록체인”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네트워크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카르다노가 여전히 블록체인 시장에서 강력한 플레이어라고 주장했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2억달러를 투자한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미드나이트'의 성공을 예로 들며, 카르다노가 고품질 대형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미드나이트는 1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빠르게 1티어 거래소 상장과 구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성사시켰다. 호스킨슨은 이를 통해 카르다노가 여전히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