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3동 청년회는 지난 8월 30일 초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에 지친 지역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행복 팥빙수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초량3동 청년회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 500여 명에게 직접 팥빙수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등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강철호 동구청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남은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2일 ‘2026 영일만 관광특구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영일만, 머무는 관광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시민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영일만 관광특구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은 기조연설과 주제 발표, 종합토론, 정책 건의 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에
포항시는 일상 속 양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한 ‘2026년 포항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2일 포항시청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가정·학교·직장 내 성별 고정관념 개선, 함께 일하고 돌보는 양성평등 실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경산시는 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유관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경산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유관기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통합돌봄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산시니어클럽, 경산시노인
포항시는 2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포항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성진 ㈜머니프레임 대표가 강사로 나서 ‘두려움과 욕망을 이기는 투자전략’을 주제로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현명한 자산관리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시중 유동성 증가와 체감 인플레이션 등
포항시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가 2일 포항 지식산업센터에서 지역 내 유망 기술창업 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포항 Rising Star IR Day’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강소특구의 기업 육성사업 역량을 연계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