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가 장애인 체육선수 15명을 추가 채용하며 선수단 규모를 24명으로 확대했다. 장애인 선수의 안정적인 고용과 전문 체육활동을 연계한 일자리 지원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한전MCS는 지난 26일 본사에서 ‘장애인 체육선수팀 2기 입사식’을 열고 신규 채용한 장애인 체육선수 15명을 맞이했다.이번 채용은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토대로 추진됐다.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해 배드민턴, 수영, 당구, 볼링, 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