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계룡체력인증센터가 운영한 시민 체력관리 프로그램 '체력증진교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1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해 2기부터 오후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체력증진교실은 계룡국민체육센터에서 주 2회 무료로 운영됐으며, 체력측정과 상담, 운동을 연계한 맞춤형 체력관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 시작과 종료 시 체력을 측정·평가해 참여자의 건강과 체력 변화를 분석하고,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을 통해 개인별 체력 증진을 지원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