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중구는 부서 및 주민 추천을 통해 발굴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14건을 대상으로 효과성, 주민 체감도, 과제 중요도 등을 평가해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최우수 등급에는 집중호우로 통행이 중단된 구삼호교를 대신해 삼호교 차로 폭을 조정, 임시 보행로를 조성한 건설과 조수민 주무관이 선정됐다.우수 등급에는 시계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 경제정책과 김해정 주무관과 취약계층을 위한 공용차량 공유서비스를 도입한 회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