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상주시 외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정 300호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가입식에는 착한가정 300호 가입자인 박기홍·누엔티검놋 부부를 비롯해 손병일 경북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최은경 상주시 사랑의열매 명예단장, 임주원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정석용 상주시의원, 이현균 외남면장, 이미화 상주시 사회복지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남면의 300번째 착한가정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착한가정’은 매월 2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