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진천읍 사석지구가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국·도비 32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 지역의 난개발 시설을 정비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농촌 재생 사업으로 악취와 소음 등을 유발하는 유해시설을 이전·정비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편의시설 등으로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사업 대상지인 진천읍 사
충북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진성건설 최병구 대표는 11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0년째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진천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국학기공 조송예 회장은 11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국학기공 회원들은 매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받은
※사진: 12시 제고예정 충북 진천군 진천읍은 24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산 지구대와의 공조를 통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진천읍은 △상황을 총괄하는 지휘 통제반 △가해 민원인 진정, 제지를 담당하는 초기 대처반 △방문 민원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25일 진천중학교 등굣길에서 진천교육지원청, 진천군청, 진천경찰서 관계자와 학생자치회 임원들과 함께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27일에는 진천읍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한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공감과 동행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충북 진천군은 16일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했다. 군은 2017년 △문백면 옥성리 옥산마을을 시작으로 △광혜원면 광혜원리 중리 △백곡면 석현리 지곡 △이월면 중산리 도산 △진천읍 사석리 여사마을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까지 총 6개 마을을 군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 지정은 △노인 인구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주민 요구도와 적극성 △사업 확산 가능성 △자원 투입 다양성 △치매 환자 수 등 6가지 세부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진천군 생명 존중 안심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2024년부터 생명 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진천읍·덕산읍·광혜원면·초평면 4개 지역에서 총 37개 기관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보건의료 · 교육 · 복지 · 지역사회 ·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체계를
충북 진천군은 17일 진천읍 지안스로가2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성인 문해교육 마을 학습장 글샘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군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찾아가는 ‘마을 학습장 글샘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기초 한글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생활영어·한자, 디지털 문해, 안전교육 등 다양한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한다.오는 △23일에는 이월면 송림리 학동마을 △26일 초평면 영구리 하영마을 △31일에는 이월면 사곡리 이월 부영아파트 경로당에서 각각 입학식이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지사협은 영양공급이 불균형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반찬을 제공한다.3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월 2회, 총 20회 제공하는 이 사업은 협의체가 구성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는 사업 중 하나로 올해는 작년 대비 33%가량 확대 운영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반찬 지원 대상 후보군을 평소 욕구에 기반해 분류하고, 반찬 지원으로 신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가정 중심으로 재편해 사업 운영에 차별점을 뒀다.배경석 진천읍장은 “조금이지만 월 2회 지원해 드리는 건강한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공간 정비 사업에 영동·진천·괴산 3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를 113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선정된 영동군 매곡면 어촌지구는 종합정비형으로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축사 악취 및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해 민원이 지속 발생하는 곳으로 사업비 127억원을 들여 우사 및 계사 등을 철거하고 향후 귀농·귀촌 주택단지 조성한다.진천군 진천읍 사석 지구는 정비형으로 3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돈사 및 염소사 등을 철거하고 향후 연계사업 등으로 케어 팜 및 두레 하우스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이장단협의회는 20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진천읍 이장단협의회가 지난 2월 19일 새해를 맞아 읍민의 무사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진천읍 안녕기원제’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한 이장단 회원들과 읍민들이 직접 모아 마련됐다.  이병종 회장은 “이번 기탁금이 조금이지만 진천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천읍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진천읍 이장단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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