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춘대길’ 글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 한 해 동안 각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순 강사가 직접 화선지에 입춘첩을 써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서예교실 수강생들도 함께 참여해 재능기부에 동참했다.입춘첩은 입춘 당일인 2월4일 오전 5시2분에 맞춰 붙이면 효험이 있다고 전해진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
김만식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16일 지현동 자유회관에서 자유총연맹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지현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쌀 60포를 기탁했다.최규재 봉방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은 제12기 위원장 취임을 기념해 150만원 상당의 ‘또바기장터김’ 40박스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제91항공공병전대는 28일 금가면 지역 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방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지현새마을금고는 지현동 경로당 13곳에 난방비 각 40만원씩을 기탁했다.김형기 이사장은 “추운 날씨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지현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칠금금릉동 칠금16통 이경희 통장은 희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는 지난 16일 지현동 자유회관에서 연맹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년사에 이어 임명장 수여, 2026년 사업 목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지난 9일 충청북도 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에서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2025년 최우수 읍면동 위원장 협의회 △2025년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박근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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