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취임한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의 발전을 앞당길 대도약의 시대를 만들곘다고 선언했다.정 군수는 “다시한번 영동의 미래를 맡겨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더 높은 도약을 이뤄달라는 군민의 지엄한 명령을 받들어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영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4가지 원칙을 정했다”며 “모든 현안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고, 상호신뢰를 바탕삼아 군민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했다. 또 “11개 읍면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추구하고, 투명·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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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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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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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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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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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아름다운 식사공간 ‘고메드 갤러리아 3호점’ 오픈
DK아시아가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2단지에 ‘고메드 갤러리아 3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3호점은 지난 3월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문을 연 1호점과 지난 5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1단지에 개점한 2호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이번 3호점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기는 공간’을 콘셉트로 조성됐다.식사하면서 천정고가 8m에 달하는 트리니티 라운지 통창을 통해 블루엔젤을 비롯해 둥근 사철, 황금사철, 홍가시, 대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계절의 색채를 담은 초화가 어우러져 한 폭의 정원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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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기념품 중심 이장협의회 행사 논란…우성빈 기장군수 "매우 부적절" 사과
기장군 이장협의회 워크숍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 대신 식사와 기념품 중심으로 진행됐다는 비판이 확산되자 우성빈 기장군수가 공식 사과했다. 기장군은 지난 16일 우성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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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례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 '잘 버텨라' 고 말한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과거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을 때 느꼈던 점과 그 후 10년 동안 시간을 돌아보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정 전 대표는 "어머니, 이럴 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라고 묻기도 했으며 "오직 국민, 오직 당원만 믿고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그는 "10년 전인 2016년 3월 10일 컷오프 공천 탈락을 당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충격과 당혹감으로 6일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며 "탈당의 ‘ㅌ’자도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앞으로 나는 어떡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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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10대 전반기 김미수 의장·손동숙 부의장 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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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고양시의회가 여야간 진통 끝에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 짓고 여야 대표의 첫 행보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지난 16일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현충탑에서 열린 합동 참배에는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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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필리조선소, 美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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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한화 필리조선소는 18일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 서비스와 함께 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인도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은 미사일 비행시험 때 궤적을 추적하고 원격 측정자료를 수집하며 통신·시험 결과를 분석하는 역할을 하는 선박이다. 필리조선소가 건조를 맡고 토트 서비스는 선박 건조 관리자를 담당한다. 2030년 1번함이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 측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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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생명 끊어 놓겠다는 엄포도 있다"…민주 초선이 겪는 '전대 앞둔 정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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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 간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 초선 의원의 '복잡한 심정 토로'가 세간에 확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