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면세점과 백화점의 선전에도 지누스의 부진에 발목이 잡히면서 2분기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지누스의 영업손실이 확대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되풀이되는 지누스 부진에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누스의 실적 부진으로 2026년 실적 추정치는 낮췄지만, 백화점의 양호한 실적과 면세점의 가파른 개선 속도를 고려해 2027년 전체 실적 전망은 오히려 상향했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7월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
현대백화점이 본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의 쌍끌이 활약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지만, 자회사 지누스의 늪에 빠졌다. 4분
침대·가구 제조사 지누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267억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지누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75억4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5.7%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67억1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이익 291억1400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220억5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이익 75억6700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상반기
침대·가구 제조사 지누스의 주주 리빙모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08%로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사유로는 1.2% 추가보유가 제시됐다.리빙모어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7만160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0일 대비 24만48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08%로, 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77만160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0일 대비 24만485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8.0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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