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9월 3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최고경영인상·최고근로인상·산업평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광양시는 매년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친화적 환경과 산업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상을 추진하고 있다. 최고경영인상과 최고근로인상, 산업평화상 등 3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최고경영인상’은 광양시에 본사·지사·주사무소·공장 등의 사업장을 둔 기업체에서 3년
부산 금정구가 금정산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 7일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금정산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 타당성...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금정산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3월 30일 금정산이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향후 주사무소 부지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단순한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객관적 지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사무소 유치 논리를 마련하고, 이를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금정구는 금정산국립공원의 핵심 자연·문화경관과 주요 공원시설이 집중된 현장관리의 중심지다. 또한 도심형 국립공원 운영에 필요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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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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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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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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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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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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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보증 대위변제율 12.1%…청년특례 공급은 2년 반 동안 4건
핵심 요약●주택금융공사 일반월세 보증 대위변제율이 2023년 4.2%에서 2026년 6월 12.1%로 2.9배 높아졌다.●일반월세 신규 보증은 2024년 361건에서 2025년 239건으로 33.8% 줄었다. 올해는 6월까지 122건이다.●무주택청년 특례월세 보증은 2024년 1건, 2025년 1건, 올해 상반기 2건에 그쳤다. 상품의 접근성과 수요 적합성을 점검해야 한다.주택금융공사 일반월세 보증 대위변제율이 2023년 4.2%에서 2026년 6월 12.1%로 2.9배 높아졌다. 특히 일반월세 보증의 대위변제율이 3 년여 만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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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인천 비하’ 현수막 규탄…“혐오는 응원 아냐”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이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에서 등장한 ‘인천 비하’ 현수막과 관련해 FC서울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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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휴대전화 제한 6개월…학교 16.8%는 학칙도 못 고쳤다
핵심 요약●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제한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전국 초·중·고 1만1,868곳 중 1,989곳은 관련 학칙을 정비하지 못했다.●학칙 정비 학교의 57.6%는 개인 소지를 허용하고 수업 중 사용만 제한했다. 42.0%는 등교 때 걷어 하교 때 돌려주는 분리보관 방식을 택했다.●분리보관 비율은 부산 57.1%, 전북 15.6%로 차이가 컸다. 세컨드폰과 분실·파손 민원까지 등장해 학생·학부모·교사가 납득할 세부 기준이 필요하다.휴대전화를 걷었더니 또 다른 휴대전화가 나왔다. 이른바 ‘세컨드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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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지질공원, 아프리카 최초 인증 지질공원과 자매결연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린 ‘제9차 아시아태평양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아프리카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모로코 므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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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이유경 삼보모터스(주) 대표이사 선정
‘제23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에 이유경 삼보모터스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대구시는 9일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