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에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미디어 키즈파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미디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센터 전체를 영화, VR, AI, 로봇 등이 어우러진 하나의 ‘미디어 키즈파크’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인기 국내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하는 극장판 이 오후 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특별 상영된다. 관람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센터 홈페이지
충북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31일부터 사진 촬영 교육 ‘제천 한 컷, 사진 촬영 클래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닌 시민들이 제천의 일상과 풍경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일반교육실에서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구도와 노출, 빛의 활용 등 촬영 기본기를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을 주제로 한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특히 5월 23일에 진행되는 6회차 수업은 제천의 관광 명소에서
충북 제천문화재단이 영화 감상 인문학 교육 ‘영화로 쓰는 마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화를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일반교육실에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원국 박사가 진행한다. ‘세 자매’, ‘원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며 영화 속 인물의 감정을 통해 자신의 삶과 마음을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롯데카드는 17일 700억 원대 홈플러스 관련 채권을 회계상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은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고 밝혔다.롯데카드는 이날 입장자료에서 "최근 롯데카드가 홈플러스 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업황을 고려한 보수적 회계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작년 말 기준 보유 중이던 793억 원 상당의 홈플러스 관련 채권을 전액 추정손실로 분류했다. 이 중 홈플러스가 납품업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