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천시의회는 23일 김성휘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체육인 인권보호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이번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14일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 2층에서 ‘청년 기업인, 함께 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제천시 청년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청년 기업인 20여 명과 제천시의회 김진환·김성휘·박헌영 의원, 제천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청년 기업인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청년 기업인들은 △창업 이후 지속적인 지원 부족 △판로 개척의 어려움 △인건비 및 물류비 부담 증가 △정보 부족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으며 기업이 지역에서 안
충북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지난달 31일 제361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된 ‘2026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타당성 검증을 위해 주요사업 대상지의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유재산 취득의 적정성과 사업의 필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공유재산 매입 예정 부지를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사업의 목적, 향후 기대효과, 입지 여건 등을 다각도로 살펴봤다. 특히 위원들은 단순한 부지 매입에 그치지 않고 취
충북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살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8일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와 엑스포공원 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추경 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현장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시설 입주 현황 등을 살펴보고 한방천연물진흥재단과 충북테크
김만식 기자 =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과 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천단양지사와 제천시의회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
충북 제천시 중앙동 직능단체들이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중앙동자율방범대, 의림동재산관리위원회, ㈜건주 등 지역내 직능단체와 제천시의회 김정문·이정현 의원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7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김, 선물세트 등을
충북 제천시는 지난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장기 개최 협약을 맺고 2027년부터 3년간 K리그 여자 축구대회와 장애인 축구대회 등 2개 대회를 매년 제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일부터 제천에서 열린 ‘K리그 퀸컵’ 시상식에 앞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비롯해 배동만 제천시의회 부의장,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 김용기 제천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 제천시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022년 발달장
충북 제천시의회는 3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6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허찬영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 조례안」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15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회기 일정은 1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10일에 예산결산특
전국 초·중·고교 유도 선수 2500명이 참가한 ‘제54회 추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이 제천에서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대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한국초중고등학교유도연맹이 주최하고 충북유도회가 주관했으며, 제천시와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 대한유도회, 한국유도원, 아디다스가 후원했다.경기는 고등부 개인·단체전을 시작으로 중등부와 초등부 순으로 진행됐다. 각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소통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장과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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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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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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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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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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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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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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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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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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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쳐 전기 끊겨도 전쟁 연습"…美 '군사 전초 기지' 괌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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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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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기 간 연결, 업계 표준 필요...AI 글래스에 5G 투입도 검토"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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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 구글 클라우드서 AI 에이전트 런타임 보안 연동 확대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보안 연동을 강화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실행 행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4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 AIRS 런타임 보안을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게이트웨이와 연동해 에이전트 도구 호출과 외부 시스템고과 연결을 모티너링한다.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사람 추가 지시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안 기준도 프롬프트와 응답 점검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