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지난 9일 국민의힘 제천시라선거구 박헌영 후보가 선거사무소의 개소식을 열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2-가 공천을 받은 박헌영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박헌영 후보는 “정치는 정치인의 거창한 구호나 권력이 아닌 우리 이웃의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며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시민분들의 평범한 일상속에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우리 지역의 탄력을 되찾고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녹음 짙은 초원 사이 ‘천상계’로 발을 들이다
8시간전
알프스의 산골 마을 풍경만으로도 이 나라 스위스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우리나라 면적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이 왜소한 나라가,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이라는 유럽의 4개 강대국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면서도 역사적 국난 없이 지금껏 오랜 세월의 풍요를 누리고 있다.역사 문외한인 나에겐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저 홀로만의 풍요도 아닌 것 같다. 중립국의 위치를 견지하면서 국제 사회의 평화 활동 등에 나름의 역할을 하면서 지대한 영향도 미치고 있다. 오래전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지혜 덕택일 것이다.잠시 초원길을 지나 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서관,‘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인문학 아고라 개최
5시간전
경북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의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자연의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쿠스틱 트리오 의 섬세한 선율로 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 개최
4시간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주민참여형 수상태양광 확대로 도민 '햇빛소득' 기반 구축
5시간전
경상북도가 도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소득' 정책을 본격 확대한다. 이는 기후에너지부가 발표한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이고 태양광 56GW를 조기 보급하려는 국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다. 도는 이러한 에너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후보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 보호받아야"
김용광 기자 =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