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에 선거비용 보전금 40억62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보전 대상은 도지사선거 후보자 2명, 교육감선거 후보자 3명, 지역구 도의원선거 후보자 54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2명, 비례대표 도의원선거에서 당선인을 배출한 3개 정당 등 후보자 총 61명과 정당 3곳이다.다만 유효투표총수의 10% 이상 15% 미만을 득표한 후보자 4명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비용의 50%만 보전 받았다.이번 보전금은 후보자와 정당이 청구한 선거비용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