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가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경남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 8강에서 화성특례시청을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이어 준결승에서 구로구청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한 포천시청은 화순군청과의 마지막 승부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K리그1 광주FC를 상대로 또 한 번의 ‘자이언트 킬링’에 도전한다.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을 시작으로 K리그2 서울 이랜드FC와 K리그1 울산HD까지 차례로 꺾고 코리아컵 16강에 오른 울산시민축구단이 광주FC마저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울산시민축구단은 19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시민축구단의 행보는 하위리그 돌풍 그 자체다. 1라운드에서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을 꺾은 데 이어 2라운드
충남 예산 금오초등학교 배구부가 지난 3일 열린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초등 남자부 배구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금오초 배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으며, 결승전에서 서산 성연초등학교를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 결승전 내내 선수들은 끈질긴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 하나 된 팀워크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성과는 금오초 배구부의 독보적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지난 2
제주SK FC가 화력 점검을 통해 포항 스틸러스를 제압하고 무패 행진을 질주한다. 제주SK는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9승 8무 7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K리그1 9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하고 있는 제주SK는 7위 포항의 추격을 뿌리치고 상위권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올 시즌 제주SK는 포항을 상대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입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요르단을 114대8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1970·1982·2002·2014년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우승팀인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동메달 이후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선 8강에서 탈락하고 역대 최저 순위인 7위로 마쳐 자존심을 구긴 바 있다.이번
제주SK FC가 김천 상무를 제압하고 K리그1 무대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간다.제주SK는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9승 7무 7패 승점 34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 안양과의 코리아컵 16강전에서 1-2로 패하면서 월드컵 휴식기 이후 공식경기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아쉽게 마감했지만 K리그1에서는 여전히 8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분위기 반전과 순위 상승을 위해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대구광역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추경은 총 4,065억 원 규모로, 대구시 총예산은 당초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대구광역시는 9월 15일 경북대학교에서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청년 DRAFT’ 첫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취업과 직무경험, 지역기업, 신산업 일자리 등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청년 DRAFT’는 DAEGU와 DRAFT를 결합한 대구시의 청년 현장 소통 프로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월 16일 경주시청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 DAY를 열고 경주를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방안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대1 결연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하고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하늘길을 대폭 넓히며 지역민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파란불을 켰다. 대구시는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수권 하반기 배분 결과, 대구공항은 베이징과 샤먼 등 주요 노선을 추가로 확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