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AI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활동에 착수했다.이번 연구모임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이 공공행정과 지방의회의 업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의원들이 관련 지식과 정보를 함께 학습·공유하며 의정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연구모임은 올해 말까지 의원 간 간담회와 정책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