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독도 수호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선다.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고 서재원 의원을 위원장으로, 정윤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특위는 서재원 위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특히 울릉을 지역구로 둔 초선 정윤태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출되면서 독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북도의회 차원의 정책과 대응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담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북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은 9월 3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릉 해상교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3대 예산대책을 제시하고, 관련 재원을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최근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 항로가 축소되고 관광객 감소세가 뚜렷해지는 상황에서, 이를 지탱해야 할 필수 지원 예산마저 삭감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단순한 이동의 불편을 넘어 울릉 주민의 생존권 위협이자 관광산업에 의존
울릉군 지역구인 정윤태 경북도의원은 벼랑 끝에 놓인 울릉의 뱃길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재원 마련을 촉구하며, 내년도 본예산에 관련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는 5분 발언을 진행했다.지난 3일 정 의원은 주민들이 농업에서 관광산업으로 생업을 전환할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임에도 울릉항로의 위기로 이마저도 매우 힘겨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022년 99만 명에 이르렀던 총 이용 관광객 수가 4년 만에 약 79만 명으로 20%나 감소했으며, 전체 승객의 약 30%를 수송하던 후포와 강릉 항로는 선사의 폐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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