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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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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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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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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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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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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전역이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 앞서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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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한 교수, 오는 9일 새얼아침대화 강사로 나선다
16분전
새얼문화재단은 오는 9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471회 새얼아침대화에 장태한 교수가 '나는 소수자 - 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인천 출생의 장태한 교수는 UC버클리에서 소수인종학 박사를 취득한 인종 문제 전문가로, 1992년 4월 29일 LA 폭동 당시 미국의 주류 언론에 출연해 한인 사회의 입장을 대변하며 명성을 얻었다.이번 강연에서는 미국 사회 내의 소수자로서 겪은 삶의 궤적과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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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위협 확산 속 CISO 몸값 치솟는다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면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가 기업 보안 실무를 넘어 경영진 의사결정에서도 핵심 역할로 떠오르고 있다.5일 CNBC에 따르면 기업들은 외부 공격 차단은 물론 내부 AI 에이전트 통제와 데이터 관리까지 CISO에게 맡기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7월 오픈AI 자율 에이전트들이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하는 사건으로 CISO 역할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이런 가운데 주요 기업 최고정보보안책임자들은 AI 확산에 따른 업무 부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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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는 뉴욕 광고, 안에서는 위원장 송치…삼성 노조 갈등 확산
삼성전자 노조 내외부 갈등이 커지고 있다. DX부문 노조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인력 효율화를 문제 삼는 광고를 띄웠고, 오는 18일부터는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기한을 못 박지 않은 집회에 들어간다. 다른 쪽에서는 초기업노조 위원장 등 6명이 조합원 명단을 만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고용노동부가 성과급과 AI 도입을 쟁의 대상에서 걸러내는 시행지침을 내놓으면서, 노조가 쥘 수 있는 합법적 지렛대는 오히려 줄었다.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은 5일 입장문에서 타임스스퀘어 광고 송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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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2시간전
광진구의회는 9월 4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오는 9월 11일 예정된 주민 공청회에 앞서 관련 안건을 우선 처리하기 위해 복지도시위원회 소관 조례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과 의견제시의 건 2건을 의결했다.이후 ▲김강산 의원 ▲신진호 의원 등 2명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먼저 김강산 의원은 '생활밀착형 도시안전 강화'를 강조하며 전통시장 지하소화장치함 확대 설치와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그늘 보행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