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디지털 콘텐츠 2편을 공개하며 가을 이사 성수기를 맞아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휴그린은 18일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표 창호 ‘자동환기창 Pro’를 소재로 한 ‘꼼꼼리뷰’와 ‘살아보고서’ 2편의 영상을 공개했다.온라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성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창호 제품과 성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꼼꼼리뷰’에는 금호석유화학 본사 직원이 출연해 소비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답하며 ‘자동환기창 Pro’의 설계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발전공기업 5사 통합에 따른 통합본사 유치 경쟁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나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 TF를 가동하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TF 회의'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 동향과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공
주식회사 신동아문구는 지난 22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제주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것이다.기탁금은 제주 해양·항만 분야 종사자의 고등학생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명씩 총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기탁식에는 김대영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과 박경란 신동아문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전달과 감사패 수
횡성군이 횡성군산림조합, 원주시산림조합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이충길 전무,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과 조승태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인접 지자체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횡성군산림조합과 원주시산림조